석탄화력발전소에서 미분탄(微粉炭)을 연소 후 부산물로 발생되는 회(재)를 말하며
석탄회의 발생위치에 따라 플라이애시(Fly Ash), 바텀애시(Bottom Ash), 신더애시(Cinder Ash)로
구분할 수 있다.




플라이애시는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석탄 연소후 발생되는 발전소 부산물로 집진기에서
포집되는 미분말 형태로서 그 화학적/물리적 특성상 알루미노 실리카 계역의 구형 입자 형태로
포졸란성(Pozzolan)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측면에서 시멘트 대체재로 우수한 특성을
지니고 있다.
전체 석탄회 발생량 중 약 75~80%을 차지한다.


바텀애시는 석탄이 화력발전소 보일러 내에서 연소될 때 괴상 또는 입지의 입경이
큰 회 성분을 보일러의 하부로 낙하되는데 이를 바텀애시라고 한다.
전체 석탄회 발생량 중 약 10% 정도를 차지한다.


절단기나 공기예열기 아래에 있는 Hopper에 모이는 것을 말하며
입경분 0.3 ~ 1.0mm 정도로 석탄회의 약 5%을 차지한다.


FLY-ASH 중 내부가 CO2 나 N2 가스로 채워져 수면에 부유하는 물체로 무게는 가볍고
발생량은 FLY-ASH 전 중량의 약 2% 정도 발생되고 입경은 20 ~ 30 ㎛ 정도로서
경량성, 절연성, 내화학성, 보온성등이 우수하여 신 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.